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국가정보국 여론조작 사건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재수사 (2017~2019) === 2017년 9월 1일 새 정부가 출범하자, 국가정보국은 10월 10일 내부에 「정보활동 재검증 위원회」를 두었다. 위원장은 전 대법관 안나 F. 레비츠카야였고, 외부 위원 7명과 내부 위원 4명으로 구성되었다. 마레샬은 전문위원으로 참여했다. 전환점은 12월 6일 수요일 톨루즈의 원격지 기록보존 시설에서 나왔다. 국가정보국은 2009년 재해복구 규정에 따라 주요 서버의 월간 백업 테이프를 원격지에 보관하고 있었는데, 2014년 서버 교체는 이 테이프에 미치지 않았다. 위원회가 복원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 과제 카드 3,042건 중 2,958건(97.2%)과 각 카드의 작성·승인 로그 * 작전본부 부국장실 「일일 대응 방향」 208건. 모두 셰르바코프의 승인 서명이 남아 있었다. * 「국장 지시·강조사항」 회의록 94회분 * 게시 도구 「우편함」의 게시 로그. 게시물 약 83만 건이라는 추정치의 근거가 되었다. 2018년 2월 벨포르 지방검찰청에 재수사팀이 꾸려졌다. 재수사팀은 3월 광역수사국을 압수수색해 7년 보존 규정에 따라 남아 있던 2012년 내부 메신저 기록을 확보했다. 11월 1일 보도자료의 수정 이력, 10월 25일 통화 기록, 그리고 11월 1일 22시 51분 광역수사국 수도권 지역본부 공보관의 휴대전화에서 헤인즈에게 보낸 문자메시지가 이 과정에서 나왔다.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재수사로 추가 기소된 인원은 군 검찰이 기소한 해군정보부 2명을 포함해 18명이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